SBS 뉴스
LIVE

원룸 지하방 불, 남녀 중화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0일 새벽 3시 반쯤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의 원룸 지하방에서 불이 나 58살 권 모씨 등 2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지하방 내부를 전부 태워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불 탄 방에서 시너통과 라이터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권씨 등 2명이 서로 다투다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