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회, 한글명패 75%이상 사용할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7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75% 이상이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에서 한글로 된 의원명패를 사용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 당선자 162명은 모두 한글명패 사용을 신청했고, 한나라당에서도 의사를 밝힌 90여명중 65명이 한글사용을 원해 전체 의원 299명 가운데 75% 이상이 한글명패를 쓰게될 것으로 보인다고 국회사무처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현재 16대 국회의 한글명패 사용의원 비율 42.1%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