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지역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소유 경유차를 다음달부터 시범적으로 저공해 차로 개조한다고 환경부가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모두 93억원을 들여 서울과 인천,경기도의 청소차와 전경 버스 3천68대를 LPG차로 개조하거나 매연여과장치,산화촉매장치를 부착할 방침입니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수도권 대기환경개선 특별법이 시행되면 5년이 넘은 경유차 52만대가 오는 2012년까지 저공해 차로 바뀔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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