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노사협상이 잠정타결돼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됐던 타워크레인 기사들의 총파업과 고공농성 사태가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타워크레인 노조와 사용자 대표인 타워크레인협동조합은 6일 밤 8시반부터 7일 새벽 2시반까지 협상을 벌인 끝에 표준근로계약 체결과 소사장제 폐지, 최저 임금 12만5천원 인상 등 주요 쟁점 사항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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