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부 대북구호품 오늘 첫 육로 수송 전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부와 대한적십자사의 용천 참사 구호품과 장비가 7일 오전 처음으로 육로를 통해 북측에 전달됩니다.

문산-개성간 경의선 임시 도로를 통해 전달되는 장비와 물품은 8톤짜리 덤프트럭 20대와 칠판 50개, 책걸상 천5백조입니다.

남측 인도 요원들은 7일 오전 11시 10분쯤 북측에 덤프 트럭을 인도한 뒤 1시간 정도 조작법 등을 전수하고 오후 2시쯤 귀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