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나라당 입당파 9명에 소환통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대선 직전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기면서 2억원 안팎의 돈을 받은 이른바 입당파 정치인 9명에게 소환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7일부터 다음주까지 이들을 비공개로 불러 조사한 뒤 혐의 사실이 인정되면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