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서울 종로에 버스중앙차로제가 시행됩니다.
서울시는 청계천 복원공사와 연계해 내년 하반기부터 광화문 세종로 네거리와 동대문을 잇는 중앙 버스전용 차로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로 구간의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올해 11월부터 시행되는 망우ㆍ왕산로와 경인ㆍ마포로의 중앙버스전용차로와 연결돼 서울 서남쪽과 동북부를 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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