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입당파 오늘 소환여부 결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대선직전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뒤 2억원 안팎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입당파 정치인 9명에 대해서 6일 소환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또 한나라당으로 복당하면서 유세지원비 명목으로 2억원을 받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도 함께 마무리지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삼성과 SK에서 각각 15억원과 2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와 이한동 전 국무총리에 대해 다음주 중 출석해줄 것을 통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