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행사장에서 관람객의 지갑을 소매치기한 혐의로 충남 공주시 45살 고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는 5일 낮 12시 반쯤 충남 서산의 한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혼잡한 틈을 타 관람객 28살 유 모씨의 핸드백을 면도칼로 찢고 19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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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행사장에서 관람객의 지갑을 소매치기한 혐의로 충남 공주시 45살 고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씨는 5일 낮 12시 반쯤 충남 서산의 한 어린이날 행사장에서 혼잡한 틈을 타 관람객 28살 유 모씨의 핸드백을 면도칼로 찢고 19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