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북한 용천지역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선물을 실은 선박들이 인천항을 떠났습니다.
또 인천과 중국 단둥을 오가는 정기 여객선 동방명주호도 5일 저녁 북측 어린이들에게 보낼 신발과 옷 선물이 담긴 컨테이너 4개를 싣고 인천항을 떠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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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북한 용천지역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선물을 실은 선박들이 인천항을 떠났습니다.
또 인천과 중국 단둥을 오가는 정기 여객선 동방명주호도 5일 저녁 북측 어린이들에게 보낼 신발과 옷 선물이 담긴 컨테이너 4개를 싣고 인천항을 떠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