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분당의 빌라 신축현장 붕괴사고로 4일 4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시행업체 현장소장 48살 강모씨와 하청시공업체 소장 48살 심모씨 등 2명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강씨 등은 4일 오후 분당 운중동에 4층 빌라를 지으면서 규정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등 부실 시공을 하는 바람에 지지대가 무너져 인부 3명이 숨지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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