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감사원은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등 73개 금융기관들이 지난 2002년부터 신용불량자 136명에게 신원확인 없이 35억원을 대출해주다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이들 금융기관들은 신용 불량자와 주민등록이 말소된 사람들이 가짜 주민증을 재발급받아 대출을 신청했는데도 본인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채 대출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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