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해 개발한 사정거리 3,4천KM의 신형 탄도미사일을 평안남도 양덕군 등 2개 지역에 실전배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북한이 평안남도 양덕군과 함경남도 허천군에 신형 미사일을 배치하기 위한 지하기지를 건설중이며 현재 7-8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미사일은 당초 지난해 9월 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때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준비장소에만 갖다놓고 실제 퍼레이드에는 등장시키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