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직원으로 일하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 월계동의 한 약국에서 일하면서 330여 차례에 걸쳐 3천 800여 만원 상당의 현금과 의약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용돈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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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직원으로 일하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 월계동의 한 약국에서 일하면서 330여 차례에 걸쳐 3천 800여 만원 상당의 현금과 의약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용돈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