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윤락가에 팔아넘긴 혐의로 31살 김 모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말 부산 중구 남포동에서 가출한 18살 박 모양을 근처 여관으로 데려가 성폭행 한 뒤 2천5백여 만원을 받고 박양을 2차례 윤락가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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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윤락가에 팔아넘긴 혐의로 31살 김 모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말 부산 중구 남포동에서 가출한 18살 박 모양을 근처 여관으로 데려가 성폭행 한 뒤 2천5백여 만원을 받고 박양을 2차례 윤락가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