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상주의 돈을 훔친 혐의로 34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서울 을지로 6가에 있는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상주 42살 김 모씨가 벗어둔 양복 상의에서 7만원과 신용카드가 들어있는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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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에서 상주의 돈을 훔친 혐의로 34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새벽 서울 을지로 6가에 있는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상주 42살 김 모씨가 벗어둔 양복 상의에서 7만원과 신용카드가 들어있는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