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30대 남성, 생후 14달 된 딸 둔기로 폭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딸과 부인을 둔기로 때린 혐의로 37살 전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는 2일 오후 3시쯤 서울 상봉 2동 자신의 집에서 14달 된 딸을 둔기로 수 차례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게 하고 이를 말리던 부인 정 모씨도 함께 때린 혐의입니다.

전씨는 경찰 조사에서 부인이 자신을 무능하다고 해서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