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수십억원대의 필로폰을 몰래 가지고 들어와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경찰이 51살 최모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3월부터 중국에서 필로폰을 구입한뒤 공항과 항만을 통해 몰래 국내로 반입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시가 13억 상당의 필로폰 560그램을 밀수해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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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수십억원대의 필로폰을 몰래 가지고 들어와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경찰이 51살 최모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3월부터 중국에서 필로폰을 구입한뒤 공항과 항만을 통해 몰래 국내로 반입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시가 13억 상당의 필로폰 560그램을 밀수해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