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의 사진과 인상착의를 경찰관이나 일반인의 휴대폰과 PDA에 전송해 미아를 찾아주는 서비스가 오는 14일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SK텔레콤과 협정을 맺고 4일부터 13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론 미아의 사진과 인상착의가 이동통신사로 전송되며, 경찰관과 원하는 일반인에 한해 무료로 조회가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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