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된 딸을 방바닥에 내동댕이쳐 숨지게 한 혐의로 21살 허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달 14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자신의 집 안에서 6개월된 딸이 말을 듣지 않고 보채자 딸을 방바닥에 떨어뜨린 뒤 손바닥으로 머리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생후 6개월된 딸을 방바닥에 내동댕이쳐 숨지게 한 혐의로 21살 허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달 14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자신의 집 안에서 6개월된 딸이 말을 듣지 않고 보채자 딸을 방바닥에 떨어뜨린 뒤 손바닥으로 머리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