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이 34살 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2월 인천시 부평구 모 빌라 4층에 사는 40살 정모 씨의 집을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현금 95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8회에 걸쳐 금품 3100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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