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문화상품권을 훔친 혐의로 경찰이 25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일 33살 최모 씨의 집에서 오락실 영업을 위해 보관중이던 문화상품권 200매를 훔치는 등 이번 달에만 7차례 걸쳐 6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1200매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상품권이 계속 없어지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최씨가 설치한 CCTV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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