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육근 모 부대에서 훈련용 폭약의 뇌관이 터져 27살 정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정씨 등은 예비군 훈련장을 받던 중 훈련장에서 주운 폭약 뇌관을 만지다 뇌관이 터지면서 부상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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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2시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육근 모 부대에서 훈련용 폭약의 뇌관이 터져 27살 정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정씨 등은 예비군 훈련장을 받던 중 훈련장에서 주운 폭약 뇌관을 만지다 뇌관이 터지면서 부상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