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2박3일동안 진행된 열린우리당 당선자 워크숍.
당선자들이 진행자의 선창에 따라 '언제나 공부하고 연구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을 다짐하는선서를 합니다. 초청 강사의 강의도 듣고 분임토의도 하는 등 의욕적인 모습들입니다.
그런데 유시민 의원이 일어나 상기된 표정으로 이의제기를 합니다. "2박3일동안 150명이 모여서 분임토의 빼놓고는 아무런 실질적인 토의도 없이 이렇게 해서야..."
열린 우리당 당선자 워크숍 표정을 담았습니다.
영상제작 : 김 현 h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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