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과 정부는 29일 오전 국회에서 정책협의회를 갖고 논란이 되고 있는 디지털 TV 전송방식을 이르면 오는 6월쯤 결론내리기로 합의했습니다.
정세균 정책위의장은 "디지털 TV 전송방식이 오래동안 논란이 되면서 비능률을 초래하고 있는만큼 정통부가 조속히 해결해야한다" 고 말했고,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그동안 논의를 바탕으로 필드 테스트가 끌나는 대로 디지털 TV 전송방식을 결론내겠다" 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지상파와 위성 DMB서비스 등 8가지 신규서비스와 광대역 통합망 등 3가지 첨단 인프라를 구축해 국민 소득 2만 달러를 달성하기 위한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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