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와 복사기로 만원권을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고등학생 15살 손 모군을 경찰이 검거했습니다.
손군은 지난달 10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자신의 집에서 스캐너와 복사기 겸용인 HP복합기로 만원권 10매와 오천원권 20매, 그리고 천원권 5매 등 37매를 위조한 뒤, 위조지폐로 음료수를 구입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부정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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