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임금체불, 언론사 대표 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정병대 부장검사는 퇴직한 직원들에게 급여와 퇴직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뉴스통신사인 뉴시스의 최해운 사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최사장은 퇴직한 직원 김모씨 등 7명에게 많게는 20개월 동안 밀린 급여와 퇴직금 등 모두 6천8백여만원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