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 김근태 원내대표는 당선자 대회 퇴소식 자리에서 당의 정체성에 대해 "개혁 노선을 지키면서 실용적이고 실사구시 차원에서 대응한다는 게 결론"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 대표는 "우리가 확인한 정체성은 민주주의를 밀고 나가고 정치개혁과 국민통합, 한반도 평화통일, 민생경제 발전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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