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산 위성인 아리랑 1호가 28일 오전 폭발참사가 일어난 용천역 부근을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28일 오후에 공개된 아리랑 1호 사진에서는 용천역 부근의 용천소학교를 비롯한 주택과 건물들이 무너져 폐허로 변한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폭발현장 위성사진을 분석한 항공우주원 연구팀은 폭발의 규모가 예상보다 더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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