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블록버스터급 영화 만든다" 투자비 챙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은 영화제작을 빙자해 억대의 투자비를 받아 챙긴 혐의로 영화감독 34살 이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자신이 이사로 일하던 모 영화제작사가 영화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있는 단계에서, "85억원 규모의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제작중이며 고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조 모씨로부터 1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