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임원으로 일하던 회사에서 기술을 빼내 해외로 빼돌리려 한 혐의로 44살 서 모씨가 검찰에 구속기소됐습니다.
서씨는 회사의 자료를 이동식 메모리에 저장했다가 자신의 집 컴퓨터에 복사하는 수법으로 LCD 제조 장비를 만드는 핵심기술을 빼내 미국 기업에 넘기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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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임원으로 일하던 회사에서 기술을 빼내 해외로 빼돌리려 한 혐의로 44살 서 모씨가 검찰에 구속기소됐습니다.
서씨는 회사의 자료를 이동식 메모리에 저장했다가 자신의 집 컴퓨터에 복사하는 수법으로 LCD 제조 장비를 만드는 핵심기술을 빼내 미국 기업에 넘기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