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국민연금관리공단에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 27살 서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서씨는 지난달 28일 부산시 금정산성 입구 도로에서 친구 26살 권모씨의 승용차를 타고 권씨와 함께 필로폰 0.03g을 주사기로 투약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국민연금관리공단에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 27살 서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서씨는 지난달 28일 부산시 금정산성 입구 도로에서 친구 26살 권모씨의 승용차를 타고 권씨와 함께 필로폰 0.03g을 주사기로 투약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