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성폭력과 성매매 사건 수사는 여경이 직접 입회하고 조사를 하게 됩니다.
경찰은 최근 부산에서 성매매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청소년을 성폭행한 사건이 벌어진데 대해 성폭행,성매매 사건의 관계자가 요구할 경우 여경이 조사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야간에 사건이 접수되더라도 피의자 검거나 증인확보 등 긴급한 조치 이외의 조사는 주간에 실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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