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두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미사리 등 서울 근교 유원지와 북한산, 도봉산 등 등산로 주변 도로를 중심으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경찰은 주 5일제 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등산객 등 행락객들이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 낮시간대에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이같이 낮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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