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 통일 "6자회담.남북관계 영향없을 것"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세현 통일부 장관은 26일 아침 한 라디오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용천역 폭발사고가 북핵 6자회담과 남북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중국측으로부터 다음달에 3차 6자회담을 위한 실무회담을 개최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전해들었다면서, 이달 말 열릴 예정인 개성공단 백만평 기공식도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이번에 북한을 돕는 것은 도리로서 하는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남북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