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지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인사 및 물품 납품 비리사건과 관련해 당시 공단 이사장이었던 박태영 전라남도 지사를 오는 27일 소환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피내사자 신분으로 검찰의 조사를 받게 됩니다.
서울 남부지법은 지난 19일 건강보험공단 인사 및 납품 비리사건 관련자 9명에 대해 최고 징역 4년 등 중형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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