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재창.엄호성 의원, 이르면 다음주 소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당에서 지원받은 2억원 안팎의 불법자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고발된 한나라당 이재창, 엄호성 의원을 이르면 다음주 소환조사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대선후보로 출마했던 이한동 전 국무총리가 대선 직전 SK 손길승 회장에게서 2억원을 받은 단서도 포착하고 이 전 총리의 소환시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서영훈 전 민주당 대표를 22일 불러 대선 직전 부영 이중근 회장에게서 채권 6억원을 받은 경위를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서 전 대표로부터 6억원을 노무현 후보 진영의 선대위원장이던 정대철 의원에게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 의원을 상대로 사용처를 추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