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오후 3시쯤 경기도 고양시 정발산역에서 시각장애인 65살 이 모씨가 역내로 들어오던 전동차에 뛰어 들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10년 전 이혼한 이씨가 노모와 어렵게 생활한 점으로 미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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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오후 3시쯤 경기도 고양시 정발산역에서 시각장애인 65살 이 모씨가 역내로 들어오던 전동차에 뛰어 들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10년 전 이혼한 이씨가 노모와 어렵게 생활한 점으로 미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