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천안 연수원을 매각해 헌납하기로 한 것은 이미 3개월 전에 이뤄진 것"이라며 연수원 대금을 국가에 헌납하면 출구조사를 재고할 수 있다는 검찰방침을 반박했습니다.
박 대표는 22일 인천 남동공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나라당은 검찰방침에 대해 대응하지 않고 민생과 경제 챙기기에만 전념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형오 사무총장도 "천안연수원 헌납에는 이상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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