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고등학교 수십곳이 0교시 수업이나 자율학습을 강제적으로 실시하다 적발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전교조와 학원연합회 등의 제보로 시내 72개 고등학교를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24개 학교가 0교시에 EBS 수능강의 시청을 시키거나, 보충수업과 자율학습을 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교육청은 이들 학교에 대해 지원금을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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