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창원대-경상대 통합추진 양해각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국립 창원대학교와 경상대학교가 대학 통합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해 대학간 통합추진이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두 대학 총장은 21일 교육의 질적수준을 향상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통합을 추진한다는 기본적인 사항에 합의했습니다.

두 대학이 완전통합될 경우 교수 천명, 교직원 790명, 학부 3만4천여명, 대학원 4천9백여명 규모로 국내 최고 수준의 지역거점대학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