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창원대학교와 경상대학교가 대학 통합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해 대학간 통합추진이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두 대학 총장은 21일 교육의 질적수준을 향상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통합을 추진한다는 기본적인 사항에 합의했습니다.
두 대학이 완전통합될 경우 교수 천명, 교직원 790명, 학부 3만4천여명, 대학원 4천9백여명 규모로 국내 최고 수준의 지역거점대학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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