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가평군 외사면 삼회리 앞 도로에서 연수생들을 태우고 가던 한국 마사회 소속 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10미터 아래 절벽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권영인씨와 이원복씨 등 2명이 숨지고, 나머지 승객 24명은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추락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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