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고위 공무원이 자연석을 건설업자에게 밀반출하려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20일 오후 5시반쯤 경북 청송군 현서면 성덕댐 상류에서 청송군청 간부 황모씨가 모 건설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높이 2m짜리 자연석 다섯개를 불법 채취해 밀반출 하려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밀반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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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고위 공무원이 자연석을 건설업자에게 밀반출하려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20일 오후 5시반쯤 경북 청송군 현서면 성덕댐 상류에서 청송군청 간부 황모씨가 모 건설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높이 2m짜리 자연석 다섯개를 불법 채취해 밀반출 하려다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밀반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