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1일 저녁 정동영 의장등 열린 우리당 선대위 간부 18명을 청와대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21일 만찬에는 정동영,김근태,한명숙,김혁규,김진애씨등 선대위원장 5명과 신기남,.김명자씨 등 본부장 2명, 김원기 문희상,조세형씨 등 상임 고문 3명을 비롯해 총 18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만찬 회동은 이번 총선에서 선대위간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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