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헌재, 첫 증인신문... 최도술.안희정씨 신문 예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사건의 네번째 공개변론이 20일 오후 2시에 헌법재판소에서 열립니다.

20일 공개변론에서는 노 대통령의 측근인 최도술씨와 안희정씨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회 소추위원측은 증인신문 요지서를 제출하고, 안씨에 대해서는 노 대통령을 보좌하게 된 경위와 장수천 빚을 갚은 과정과 불법 자금을 받은 경위와 사용처 등을 집중 신문하기로 했습니다.

또 최씨에 대해서도 SK로부터 11억원을 받은 경위 등 200문항에 가까운 신문 내용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맞서 대통령 대리인단측은 소추위원측이 증인신문을 정치공방으로 변질시키려 한다며 적극적인 방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