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 10분쯤 인천시 작전동 65살 권 모씨 집에서 권씨가 흉기에 머리를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어머니가 평소 정신이상으로 5차례나 입원치료를 받았다는 아들의 말에 따라 남편을 살해한 뒤 행방을 감춘 것으로 보고 신병확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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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0시 10분쯤 인천시 작전동 65살 권 모씨 집에서 권씨가 흉기에 머리를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어머니가 평소 정신이상으로 5차례나 입원치료를 받았다는 아들의 말에 따라 남편을 살해한 뒤 행방을 감춘 것으로 보고 신병확보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