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러미나 판매한 약사 검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향정신성의약품인 러미나를 판매한 혐의로 약사 74살 문 모씨와 문씨의 부인 62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문씨 부부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30대 남자로부터 러미나를 구입한 뒤 불특정 다수에게 15정에 만원씩 받고 러미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