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친딸 감금.폭행 아버지 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말썽을 피운다며 우울증 증세를 보이는 친딸을 넉달동안 집에 가두고 폭행한 혐의로 45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올 1월부터 자신의 12살 딸이 말썽만 피우고 제대로 말을 듣지 않는다며 학교도 보내지 않고 방안에 가둔채 폭행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달아난 계모 45살 송모씨도 김씨와 공모해 딸을 자주 폭행한 사실을 확인하고 송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