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4.19 혁명 44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수유리의 국립 4.19 묘지를 찾아 참배했습니다.
고 대행은 19일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관광협회' 총회, 개막식 참석 일정으로 인해 4.19 기념식에 불참하게 되자 미리 참배한 것이라고 정부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18일 참배에는 안주섭 국가보훈처장과, 강재식 4.19 부상자회 회장 등 4.19 관련단체 회장단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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