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 수십대를 파손한 혐의로 18살 이 모군 등 십대 2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17일) 새벽 2시50분쯤 충남 계룡시 두마면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주차장에 세워져있던 차량 27대를 발로 걷어차거나 주먹으로 내리쳐 모두 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